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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이런저런 이야기
조회 수 1551 추천 수 16 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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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애결혼식때문에 찾아온 한국 ~
처음의 김포행이였는데 김포공항에 짙은안개가 끼는 바람에
출발시간은 20시05분에서 23시30분으로 지연되고, 도착지는 김포에서 인천으로 바뀌고,
비행기는 아시아나에서 JAL로 바뀌게되었다는 황당한 ... ^^;;;
그래서 결국 인천에 도착한시간은 새벽2시 $#*%^$!#^@#%&
다행히 세창이의 도움으로 인천공항근처의 세창이후배집에서 한국에서의 첫날을 잘지냈다는 ^^
둘째날은 서울에서 저녁8시부터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, 알딸딸한정신으로 새벽첫차를 타고 광주에
내려가 지애결혼식준비로 여러가지 심부름으로 셋째날을 보내고, 넷째날인 오늘은 지애결혼식에서
사진찍고 여러친척들에게 인사드리고 뒤풀이하고 ~ 암튼 정신이 없었던 하루였던거 같아 ~
그런데 지애가 없는 집에서 엄마, 아빠, 나 3명이서 있으니깐 좀 허전하네 ~
곧 내가 일본에가버리면 집에는 엄마, 아빠 두분 ~
누구보다고 엄마, 아빠가 많이 외로우실꺼 같아서 조금 걱정이네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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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고재영 2010.03.03 18:03
    저도 아들만 둘인 집에
    동생과 저 둘다 일본에 있자나요 ㅎㅎ
    첨엔 외로워하시지만 금새 신혼기분 내신답니다 -ㅁ-
    걱정마세요~ ㅋ